무슨 이유에선지.. 요새따라 더욱 소중하고 깊어진다. 애틋함까지.. 한적한, 이색적인, 올레와 분위기가 맞는 대평리를 다녀오고. 송악산을 다녀왔다. 그리고 깜짝 선물.
아침에 만든 유부초밥. 맛나다. 행복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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